문재인 대통령 귀국, 국내 현안도 협치하길

 

 

 

문재인 대통령이 조금 전 7박 8일 동남아 순방을 마치고 귀국했다. 아세안과의 협력강화, 중국과의 관계 개선 등 가시적인 외교적 성과를 가지고 돌아온 것을 환영한다.

다만 사드문제가 완전 해결이 아닌 '봉인'이라는 것은 여전히 중국과의 외교적 마찰 가능성이 잔존하고 있다는 뜻이어서 우려된다.

국민이 또 다른 피해를 보지 않도록 외교라인의 지속적인 관리와 전략이 필수적이다.

또한 국내에 현안이 산적해 있다.

홍종학 중기부 장관 후보자 거취, 전병헌 정무수석의 거취 등 인사문제와 2018년도 예산안 심의 등 국내 현안해결을 위해서도 야당과 소통하고 협치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을 촉구한다.

덧붙여 문 대통령과 정부는 오늘 발생한 지진과 관련된 후속조치, 안전점검 등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한다.

 

2017년 11월 15일

 

국민의당 수석대변인 손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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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연평해전 15주년, 나라를 지킨 장병들의 숭고한 뜻을 되새긴다

 
 
제2연평해전이 있은 지 15년이 지났다.
국가와 국민을 지키다 안타까운 목숨을 잃은 해군 2함대 소속 윤영하 소령, 한상국 상사, 조천형 중사, 황도현 중사, 서후원 중사, 박동혁 병장의 숭고한 희생에 삼가 조의를 표한다.
 
그 날의 아픔으로 큰 상처를 가슴에 품고 계실 유가족, 18명의 부상 장병 및 전우 여러분께도 고개 숙여 감사드리며,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
 
평화와 안보는 함께 가는 것이다.
강한 안보가 뒷받침 되어야 평화를 지킬 수 있고, 민생을 지켜낼 수 있다.
평화를 파괴하는 그 어떤 도발도 용납되어서는 안 된다.
북한 역시 함께 평화를 지켜갈 수 있도록 신뢰의 길로 나와 줄 것을 촉구한다.
 
국민의당은 북한의 어떠한 군사적 도발과 위협에 있어 엄정하고 단호한 자세로 대응할 것이다. 또한 산화하신 여섯 분 장병이 전사자로 국가의 합당한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나라를 지키겠다는 일념으로 목숨을 바친 장병 여러분의 헌신을 결코 잊지 않겠다. 지금도 국민의 안녕을 지켜주고 있는 모든 군 장병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2017년 6월 29일
 
국민의당 수석대변인 손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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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한미정상회담을 기대한다

 
 
문재인 정부의 외교가 첫 시험대에 올랐다.
성공적인 한미정상회담을 기대한다.
 
대한민국의 안전과 안보를 위해 위기에 처한 한반도의 현실을 직시하고, 현명한 판단이 필요한 시점이다. 균형 잡힌 실용외교와 함께 국익을 우선으로 국민의 바램을 담아내는 외교의 장이 되어야 한다.
 
오늘부터 시작되는 한미정상회담이 한미 간 신뢰를 강화하고 굳건한 동맹 속에 안보와 경제의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문재인 대통령이 말로 하는 수사나 이미지가 아니라 외교적인 성과로 능력을 보여주시길 기대한다.
 
 

2017년 6월 29일
 
국민의당 수석대변인 손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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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제68주년 국군의날이다.
 
  국군의날을 기념하기에 앞서 헬기추락으로 숨진 고 김경민 대위, 고 박유신 대위, 고 황성철 중사의 명복을 빌며, 슬픔에 잠긴 유가족들께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이번 사건의 진상을 샅샅이 밝혀내 다시는 군납비리로 우리 국군장병들의 애꿎은 목숨이 덧없이 사라지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
 
  국군장병들이야 말로 대한민국 안보의 근간이며 우리 모두의 자랑이다.
 
  국민의당은 해방 이후 지금까지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피와 땀을 아끼지 않은 모든 국군장병들께 고개 숙여 감사드리며, 오늘도 묵묵히 복무하고 있는 현역장병의 노고에 박수를 보낸다.
 
  한편 군에 만연한 방산, 군납비리는 우리 장병들의 사기를 떨어뜨리는 것은 물론 장병들의 안전과 생명마저 위협하고 있다.
 
  국민의당은 방산, 군납비리에 무관용원칙으로 단호히 대처할 것임을 밝히며, 군장병들을 위한 병영문화 혁신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다시 한 번 고 김경민 대위, 고 박유신 대위, 고 황성철 중사에게 애도를 표하며, 국가를 위해 헌신했던 분들을 기억하고 대한민국 안보에 앞장설 것을 약속드린다.
 
  2016년 10월 1일
 
국민의당 수석대변인 손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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