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연평해전 15주년, 나라를 지킨 장병들의 숭고한 뜻을 되새긴다

 
 
제2연평해전이 있은 지 15년이 지났다.
국가와 국민을 지키다 안타까운 목숨을 잃은 해군 2함대 소속 윤영하 소령, 한상국 상사, 조천형 중사, 황도현 중사, 서후원 중사, 박동혁 병장의 숭고한 희생에 삼가 조의를 표한다.
 
그 날의 아픔으로 큰 상처를 가슴에 품고 계실 유가족, 18명의 부상 장병 및 전우 여러분께도 고개 숙여 감사드리며,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
 
평화와 안보는 함께 가는 것이다.
강한 안보가 뒷받침 되어야 평화를 지킬 수 있고, 민생을 지켜낼 수 있다.
평화를 파괴하는 그 어떤 도발도 용납되어서는 안 된다.
북한 역시 함께 평화를 지켜갈 수 있도록 신뢰의 길로 나와 줄 것을 촉구한다.
 
국민의당은 북한의 어떠한 군사적 도발과 위협에 있어 엄정하고 단호한 자세로 대응할 것이다. 또한 산화하신 여섯 분 장병이 전사자로 국가의 합당한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나라를 지키겠다는 일념으로 목숨을 바친 장병 여러분의 헌신을 결코 잊지 않겠다. 지금도 국민의 안녕을 지켜주고 있는 모든 군 장병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2017년 6월 29일
 
국민의당 수석대변인 손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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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한미정상회담을 기대한다

 
 
문재인 정부의 외교가 첫 시험대에 올랐다.
성공적인 한미정상회담을 기대한다.
 
대한민국의 안전과 안보를 위해 위기에 처한 한반도의 현실을 직시하고, 현명한 판단이 필요한 시점이다. 균형 잡힌 실용외교와 함께 국익을 우선으로 국민의 바램을 담아내는 외교의 장이 되어야 한다.
 
오늘부터 시작되는 한미정상회담이 한미 간 신뢰를 강화하고 굳건한 동맹 속에 안보와 경제의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문재인 대통령이 말로 하는 수사나 이미지가 아니라 외교적인 성과로 능력을 보여주시길 기대한다.
 
 

2017년 6월 29일
 
국민의당 수석대변인 손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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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호 바른정당의 건승을 기원한다

 
 
오늘 이혜훈 의원이 바른정당의 새 대표로 선출됐다. 국민의당은 이혜훈 대표의 선출을 축하하며 바른정당의 건승을 기원한다.
 
지금 국회를 둘러싼 파행과 갈등, 특히 여야가 뒤바뀐 후에도 서로 정반대의 목소리를 내며 평행선을 달리고 있는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의 낡은 정치를 극복하고, 다당제를 실현하고 협치의 물꼬를 틀 수 있기를 기대한다.
 
원내 각 정당들의 고장난명이 국회 파행이 아니라 협치를 통한 새로운 정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이혜훈 대표와 바른정당의 역할을 기대한다.
 
 

2017년 6월 26일
 
국민의당 수석대변인 손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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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2회 현충일을 맞아 나라와 민족을 위해 고귀한 생명을 아낌없이 바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며 그 분들의 높고 깊은 뜻을 다시 한 번 마음에 새긴다.
 
지금 우리가 누리는 자유 민주주의와 평화는 나라를 위해 피 흘리신 많은 분들의 숭고한 헌신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그분들이 만들고자 했던 안전하고, 자유롭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완성하는 것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어진 책무이다.
 
그러나 박근혜 정권에서 벌어진 국정농단으로 인해 민주주의는 후퇴하였고 우리 사회 많은 부분에서 정의가 무너지는 아픔을 겪었다.
 
이러한 아픔 속에 출범한 문재인 정부는 순국선열과 민주열사들의 뜻을 받들고 국민들의 지지가 헛되지 않도로 더욱 노력해야 한다. 문재인 정부가 그 어느 정부보다 상처받은 국민들을 감싸고 치유하면서 통합하는 정부가 되기를 바란다.
 
국민의당은 순국선열의 높은 뜻을 받들어 튼튼한 자강안보 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켜 나가는데 앞장 설 것이다. 또한 자유롭고, 정의롭고, 평화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선도적 역할을 해 나갈 것을 다짐한다.
 
 
2017년 6월 6일
 
국민의당 수석대변인 손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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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열과 갈등 조장으로도 모자라,
불법선거운동을 통한 여론조작인가?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 측이 미신고 조직을 통해 사전 선거운동, 자금 동원, 여론조작 등에 개입했다는 의혹이 세계일보 단독 보도를 통해 제기됐다. 이 조직의 상임의장이 문재인 캠프의 공동선대위원장이다가 이 보도 이후 사임했다고 한다.
 
보도내용이 사실이라면, 이는 문재인 후보를 위한 불법 사조직이거나 불법 유사기관이 설치된 것으로, 공직선거법 제87조 내지 제89조 위반이다. 3년 이하의 징역 등으로 처벌되는 중대범죄다.
 
자신을 지지하지 않는 국민을 ‘적폐세력’이라 칭하며 국민들을 분열과 갈등으로 몰아간 것만으로도 부족한가? 불법적인 사조직이나 유사기관을 설치해 여론조작에 나설 정도로 급했던 모양이다.
 
이 같은 구태정치, 불법정치야 말로 청산해야 할 ‘적폐’다.
 
문재인 후보는 불법 사조직을 동원한 여론조작 의혹에 대해 즉각 사과하고 해명하라. 아울러 선관위는 신속하고 즉각적인 조사를 통해 고발 등 엄정한 조치를 하기 바란다.
 
 

2017년 4월 18일
 
국민의당 중앙선대위 수석대변인 손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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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대 대통령선거 아침 정례 브리핑
(2017.04.17. / 09:20) 당사 5층 브리핑실

 
 
▣ 손금주 수석대변인
 
두 가지 일정 추가되었다. 1시에 전주 정보문화산업진흥원 방문한다. 취지는 ‘과학기술협력으로 대비하는 미래’에 관한 주제를 통해 전주정보문화 산업진흥원을 방문한다.
 
그리고 대전에 도착해서 21시 30분 김민전 교수와 “정치개혁을 말하다”를 주제로 페북 라이브를 진행한다.
 
22일 선거기간 기간 동안 안철수 후보는 가능하면 매일 페이스북 라이브를 통해서 국민들과 직접 접촉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저희가 전체 일정에서 오늘 0시에 인천VTS 그리고 해양경비단 함정의 시찰 및 격려를 했다.안철수 후보가 국민의 생명, 안전을 보호 하고, 국가의 안보를 지키는데 가장 역점을 두고 있고 또 후보의 가장 강한 의지가 0시 일정에 반영되었다.
 
그 이후 광화문 출근 인사를 통해 성실하게 일하는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공식 선거 캠페인의 시작을 알리고 국민과 함께 광화문 촛불의 뜻을 받들어서 대한민국 개혁과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겠다는 취지를 밝혔다.
 
이후 전북으로 이동해서 말씀드린 1시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방문 그리고 2시 전북 국민승리유세 및 전북 발대식에 참석하게 된다.
 
4시에는 광주로 이동하여 자동차부품산업단지를 방문하게 되는데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키우자’는 주제입니다. 그리고 17시 10분 양동시장에 방문해서 민생을 챙기는 일정이다.
 
마지막으로 6시 30분 광주 국민승리 유세를 하게 된다. 오늘의 선거유세 동선은 안전, 안보부터 시작해서 새로운 아침을 여는 대한민국 그리고 과학기술, 중소기업 보호, 서민, 민생 마지막으로 광주 5.18의 취지를 기리면서 시민이 이기는 국민이 이기는 선거를 저희 선거 캠페인의 모토로 오늘 하루 일정을 잡았다.
 
어제 기자님들께서 벽보에 대해서 여러 가지 많은 말씀을 해주셨다. 지금 벽보가 장안의 화제가 되었다. 오늘 안철수 후보께서 광화문 유세 백브리핑에서도 말씀해주셨지만 새로운 시도, 변화를 시도하지 않는 정치세력에게는 미래가 없다. 그러한 정치세력이 대한민국을 다시 책임진다면 대한민국의 미래 또한 없는 것이다. 앞으로 1번부터 13번 까지 벽보가 붙어있을 것이다. 특히 1번부터 5번까지 원내 유력 정당들의 후보들이 벽보를 붙인다. 그 벽보들의 모습을 보시라. 수십 년 간 변함없이 벽보의 구성을 유지하는 그런 정치세력과 새로운 시도를 통해서 대한민국을 발전시키겠다는 그리고 새로운 미래를 열겠다는 안철수 후보의 벽보를 비교해보시기 바란다.
 
저희가 인천VTS를 방문하면서 그 VTS 관계자들 그리고 해양경비단에서 안철수가 후보가 첫 일정으로 그곳을 방문해준 것에 대해서 굉장히 반갑고 기쁘게 맞이해주셨다. 그 해양 경찰의 과중한 임무 그리고 조직체계의 문제점도 말씀해주셨고, 국민들도 안철수 후보의 첫 일정, 안전과 안보를 챙기는 일정에 대해서 많은 기대와 격려를 해주고 계신다.
 
한 가지 묻고 싶다. 대한민국의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 그리고 안보를 챙길 후보가 누구인가? 3년 전 세원호 사건이 발생했던 그날 세월호 현장 진도 팽목항을 찾았던 후보는 누구인가? 대통령이 올림머리를 하면서 현장을 방치하고 지휘도 하지 않고 있을 그 시점에 그리고 어떤 후보는 서울 모처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고 있을 그 시점에 국민들의 아픔을 함께하는 후보는 누구였는가. 안철수 후보뿐이었다.
 
오늘 광화문 유세와 관련해서 말씀드리겠다. 많은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주셨고, 새로운 아침을 여는 선거 캠페인 시민들에 대한 인사, 이 부분에 대해서 많이 공감해 주셨다. 국민의당에 그리고 안철수 후보의 힘찬 출발에 대해서 지지와 격려를 보내주셨다. 특히 광화문 아침 출근인사에는 손학규 상임선대위원장 그리고 천정배 공동선대위원장 정대철 고문, 김민전 공동선대워원장 등 다수의 국민의당 지도층에서 참여해주셨고 당내 결속과 승리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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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후보 국회의원직 사퇴 관련 브리핑
(2017.04.17. / 10:50) 당사 5층 브리핑실

 
 
▣ 손금주 수석대변인

 
오늘 오전 10:20경 안철수 후보가 국회의원직 사퇴서를 제출했다.
 
국민이 이기는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안철수 후보의 모든 것을 걸었다.
 
국민과 함께 미래를 만들고, 대한민국이 다시 꿈꾸게 하겠다.
 
평화적인 시민 혁명이 우리에게 준 가장 큰 교훈은 결국 국민이 이긴다는 것이다.
 
정치는 국민과 함께 위기의 강을 건너야 한다.
 
위기를 기회로 만들겠다.
 
국민을 믿고 국민을 위해 국민과 함께 도전하겠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첫 번째 대통령, 안철수 후보의 도전에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
 
국민이 이깁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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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대를 열어갈 대통령, 기호3번 안철수 뿐이다

 

청년들은 취업하지 못하고, 은퇴자들은 영세자영업으로 내몰리고 있다. 가계부채는 1300조를 넘어 온 국민의 걱정거리가 됐다. 국민은 이 답답한 세상, 불의한 현실을 변화시킬 새로운 희망을 염원하고 있다.
 
그리고 오늘 안철수와 국민의당의 도전이 시작됐다. 앞으로 22일 동안 안철수는 국민들에게 꿈을 주는 정치, 국민들에게 희망을 안겨주는 정치, 국민들에게 미래를 보여줄 정치로 국민들의 선택을 받을 것이다.
 
새로운 사람들, 새로운 정당, 새로운 리더십만이 새로운 시대를 열 수 있다. 기존 정당들의 나쁜 정치와 낡은 정치는 “지금 이대로”를 외치고 있을 뿐이다. “새로운 변화”, “더 나은 미래”, “유능한 정부” 이 세 가지를 외치는 안철수의 새 정치야 말로 국민이 원하는 답이다.
 
낡은 시대를 바꿀 힘은 오직 국민의 힘뿐이다. 새로운 시대를 열어갈 힘도 오직 국민의 힘뿐이다. 안철수 그리고 국민의당의 담대한 도전에 국민께서 함께 해주실 것을 믿는다. 국민이 이깁니다.
 
 

2017년 4월 17일
 
국민의당 중앙선대위 수석대변인 손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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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BW 발행관련 입장 브리핑
(2017.04.16. / 23:30)

 
 
▣ 손금주 수석대변인

 
지금까지 여러 차례에 걸쳐 안랩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에 대해 법적, 도덕적 흠결이 없다는 점을 충분히 설명 드렸고, 이 건과 관련한 모든 내용(강용석의원 고발 건, 2012년 2월 13일 고발)은 이미 서울중앙지검에서 조사 후 2012년 “BW매입 과정에서 ‘위법성이 없고’ 공소시효도 지났다”고 판단해 사건을 종결했다는 언론 기사도 있습니다.
 
또한 계속해서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김상조씨가 소장인 경제개혁연대의 관계자도 2012년 새누리당의 의혹제기에 “문제없다”고 발언한 기사도 있을 정도입니다. 2012년에는 문제가 없다고 했던 분들이 2017년에는 문제가 있다고 하십니다. 변한 것은 그 분들이 더문캠에 참여하셨다는 점이고 안철수 후보가 본인들이 지지하는 문재인 후보와 경쟁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다시 한 번 설명을 드리자면 안랩의 BW 발행은 일부 재벌기업의 BW 발행 행태와 발행가격, 절차, 발행이유 등 모든 면에서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재벌기업의 경우 시가보다 현저히 낮은 저가로 발행하고, 저가발행을 위해 주주총회가 아닌 이사회만 거칩니다. 목적 또한 재벌일가의 경영권 승계를 위한 상속이나 증여의 방편으로 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안랩의 경우에는 상장전 시가를 외부 평가기관(회계법인)의 평가가액인 적정시가 31,976원보다 훨씬 높은 50,000원에 발행하였습니다. 또한 이사회뿐만 아니라 주주의 권리와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주주총회를 거쳐 발행하였습니다. 오히려 상장시 최대주주 지분 희석으로 인한 경영권 방어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 기관투자자인 주주들의 권유로 발행한 것입니다.
 
1999년 BW 발행당시 안랩은 창립한지 5년도 채 안되는 직원 50여명의 작은 중소기업에 불과했습니다. 상황이 이러함에도 안랩의 BW 발행을 삼성 SDS와 교묘하게 비교하여 마치 큰 문제가 있는 것처럼 매도하는 것은 네거티브의 전형입니다.
 
특히 문재인 후보 측 김상조씨는 기존 상법 개정안을 들어 안철수 의원과 안랩을 비판하고 있습니다. 김상조씨가 비판한 근거인 상법 개정안의 취지는 신주인수권 등 신주의 제3자 배정 시에 기존주주에게 사전공시를 하도록 하여 기존주주에게 불리한 신주발행을 막을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 함입니다. 그런데 1999년에 있었던 안랩의 BW발행은 2001년 개정안이 나오기 전에 이미 이사회와 주주총회를 모두 거쳤기 때문에 문제가 없고, 오히려 개정안의 취지처럼 기존주주에게 BW발행 목적을 알리고 동의를 얻은 것입니다.
 
그런데 김상조씨는 (편법상속이나 편법증여의 목적으로) 기존주주에게 신주발행의 여부를 알리지 않고 이사회의 의결만 거친 재벌기업의 BW악용사례를 안랩의 착한사례와 같다고 억지를 부리면서 안철수 후보를 비판하고 있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보면 안랩BW발행은 2012년도 이미 법적으로 아무 문제없다고 결론이 난 상황이고 김상조씨가 소장으로 있던 단체 관계자마저도 문제없다고 한 건입니다.
 
이번에는 법적 잣대를 넘어서 도덕적 관점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미 개정법안이 나오기 전에 그 취지에 맞는 엄격한 도덕적 잣대를 미리 적용하여 이사회와 주주총회까지 거친 것만큼 더 도덕적인 게 있겠습니까?
 
창업자와 경영진이 누구냐가 아주 중요한 벤처기업에서는 경영권 방어가 안될 경우 회사 자체가 힘들어진 경우가 많습니다. 그 만큼 밴처기업에서는 경영권 방어가 중요합니다. 일반 재벌과는 다릅니다. 창업자 경영권이 흔들리면 그 벤처기업 제대로 되겠습니까? 안철수연구소처럼 창업자 가치가 기업가치의 모든 것인 회사에서는 더 말할 나위가 없습니다.
 
안랩은 법과 엄격한 도덕적 가치를 선제적으로 실천한 창업자 안철수 후보의 뜻을 이어받아 기업지배구조 최우수 기업상, 투명회계대상, 한국윤리경영대상 투명경영 부문 대상 등을 연이어 수상하는 등 착한 성공을 이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과연 누가 더 법을 준수하고 도덕적 가치를 실천했는지 국민이 모두 잘 판단해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어느 후보가 네거티브 논쟁을 일으키고 있는지 국민들께서 잘 감시해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안랩 BW 발행을 포함하여 문재인 후보측의 네가티브 흑색선전에 대해 국민의 당은 단호하게 대처할 것이며, 허위사실에 대한 보도에 대해서도 법이 정한 절차에 따라 강력하게 대응할 것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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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공약, 민간은 못 믿으니 정부가 다 하겠다는 적폐공약!

 
 
선거일이 다가올수록 공약발표가 난무하고 있다. 비전을 밝히는 공약은 환영하지만, 설익고 헛된 공약은 철저히 검증해야 한다.
 
그러나 문재인 후보의 공약은 제목만 사람중심이지, 내용은 온통 정부중심이다. 130만개 일자리 창출 공약 중 81만개는 정부 주도의 공공부문으로 채우기 위해 일자리위원회까지 만들겠다고 한다. 규제완화도 국민이 뽑은 시도지사는 믿을 수 없으니 정부가 하라는 대로 따라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미 LH, SH의 부채는 100조원에 달하는데, 도시를 되살리겠다며 매년 10조원을 퍼 붓겠다고 한다. 이제는 5G 네트워크 국유화 공약을 했다가 지금은 말 바꾸기에 정신이 없다.
 
오늘 발표한 대중교통 공약 발표도 홈쇼핑을 보는 듯 했다. 온통 면제, 무료, 할인으로 가득했고, 나머지는 역시 광역교통청 신설이라는 정부기관 만들기였다. 모든 공약이 ‘공짜’와 ‘정부 기관 신설’ 뿐이다.
 
경제도, 도시도, 통신도, 교통도 모두 정부가 주도하겠다는 국가만능주의 패러다임은 온 국민이 촛불로 해체시킨 관치시대로의 회귀임을 모르는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정부가 하면 잘 하고, 민간은 믿지 못한다는 문재인식 적폐이론이 공약에도 그대로 묻어나고 있는 것이다.
 
정부는 민간이 공정한 환경에서 제대로 일 할 수 있도록 control tower가 되어야지, controller가 되어서는 안 된다. 지금 대한민국은 표를 위한 공짜 공약이 아니라 육성을 위한 비전 공약이 필요할 때이다.
 
 

2017년 4월 16일
 
국민의당 중앙선대위 수석대변인 손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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