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박주선 비상대책위원장,
6월 호국보훈의달을 맞아 중앙보훈병원 방문,
월남참전용사·공상군경 위로 및 병원관계자 격려

 
- 국민의당 박주선 비상대책위원장과 비대위원 및 소속의원은 6월 23일(금) 14시 중앙보훈병원(서울 강동구 둔촌동) 방문
- 나라를 지킨 국가유공자의 명예와 자긍심을 후손들이 지켜드리는 것이 의무
- 국가유공자에 대한 의전 및 예우를 강화하고 명예로운 삶 보장을 위한 보상금과 수당 현실화 정책을 적극 추진할 것
- 대한민국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가 대한민국의 안보이고 국방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민의당 박주선 비상대책위원장과 비상대책위원, 소속 국회의원은 23일(금) 중앙보훈병원(서울 강동구 둔촌동)을 찾아, 입원중인 월남참전용사와 공상 군경분들을 위로하고 병원관계자들을 격려하였다.
* (참석) 비상대책위원장 박주선 국회부의장, 비상대책위원 김중로 의원, 비상대책위원 김정화 위원, 정책위수석부의장 채이배 의원, 송기석 의원, 박준영 의원, 최도자 의원, 이정열 중앙보훈병원장 등
 
박주선 비상대책위원장은 국가유공자들이 입원해 있는 병실을 방문하여, 국가유공자 한 사람 한 사람을 위로하고 병원생활과 치료에 불편함은 없는지 등을 물었다. 이들 국가유공자들은 월남전 참전용사로 고엽제 후유증으로 고혈압, 간질환을 앓거나 공무수행 중 망막합병증, 우측상지신경장애 등을 입은 공상군경이다.
 
이날 박주선 비상대책위원장은 “오늘날 대한민국이 누리는 평화와 번영은 자신을 초개와 같이 버리고 목숨을 바쳐 희생하신 국가유공자, 보훈대상자와 보훈가족의 숭고한 공헌이 없었다면 존재하지 않았다”고 하며, “호국보훈의 정신과 유공자에 대한 국가예우는 좌우이념이나 정권과 시대에 따라 변하는 것이 아닌 국가존망의 위기에서 나라를 구한 국가의 은인이라는 기준과 철학을 가지고 추진”해야 함을 강조하였다.
 
이어 “국가유공자의 명예로운 삶을 보장하기 위해 보상금을 최저생계비수준으로 상향하고 참전명예수당의 현실화될 수 있도록 국민의당이 앞장서서 노력할 것”이라고 하였다. 또한 “국가유공자에 선진국 수준의 질 높은 의료·요양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보훈병원의 확충과 우수의료인력 확보하는 중장기적인 계획을 국민의당이 지원할 것”이라고 하였다.
 
박주선 비상대책위원장은 “대한민국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가 곧 대한민국의 안보이고 국방”이고,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여기 계신 국가유공자분들과 그 가족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국민의당이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7년 6월 23일
 
국민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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