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대표의 ‘노무현 대통령 탄핵 공조’를 기억한다

 
 
추미애 대표는 2003년 노무현 대통령 탄핵 당시 한나라당과 공조했다. 또한 이번 대선에 나선 유력 후보 중 오직 문재인 후보만이 ‘돼지흥분제’ 홍준표 후보 사퇴요구에 동참하지 않았다. 반사이익만으로 연명해 온 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의 ‘패권 연대’를 강력 규탄한다.
 
문재인 후보와 추미애 민주당 대표는 “영혼이라도 팔아서 자유한국당과 손을 잡으려 한다”며 국민의당을 모독하기 전에 자기 자신부터 돌아보기 바란다. 국민의당은 허위사실을 유포한 추미애 대표 및 유은혜, 박광온, 윤관석 의원을 허위사실 유포 및 비방으로 검찰에 고발하겠다.
 
국민의당은 오직 국민과 공조하고 있다.
 
오늘 국민의당을 향한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 및 기타 대변인들의 총공격은 문재인 후보의 추락과 안철수 후보의 역전을 스스로 증명하고 있다. 설훈 의원도 어제 “안철수 찍으면 맛이 간 사람들”이라며 위기에 몰린 더불어민주당의 위기상황을 드러내고 말았다.
 
이번 대선에서 안철수의 승리는 굳어졌다. ‘걸어서 국민속으로’ 120시간으로 국민은 안철수를 택했다는 사실이 명확해졌다. 5월 9일 이틀 뒤에 대한민국에는 꽃이 핀다.
 
 

2017년 5월 7일
 
국민의당 중앙선대위 대변인 고연호
저작자 표시
신고
  1. ㅇㅇㅇ 2017.07.12 18:17 신고

    도대체 말인지 방군지....

+ Recent posts